싱어송라이터 송소희가 ‘2025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을 성료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송소희는 지난 3일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 ‘KB국민카드 스타샵 with 2025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이하 ‘2025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 출격했다.
‘2025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올해로 20회를 맞이한 국내 대표 음악 축제로, 송소희 또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장르의 경계를 넘은 송소희의 새로운 장르가 큰 사랑을 받고 있음을 입증했다.
이날 미발매 자작곡인 ‘A BLIND RUNNER’로 오프닝을 연 송소희는 ‘세상은 요지경 (Asurajang)’, ‘사슴신’, ‘Not a Dream’, ‘‘Infodemics’를 차례로 선보이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특히, ‘2025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을 위해 새롭게 편곡을 가미한 ‘Not a Dream’ 무대에 관객들은 떼창으로 호응했다.
마지막 곡은 미발매 자작곡 ‘Hamba Kahle’로 8명의 댄서와 함께 장식했다. 정점을 찍은 분위기 속 송소희만이 할 수 있는 시원하고 경쾌한 무대 장악력은 관객들의 큰 호평을 불러일으켰다.
이처럼 송소희는 단순한 음악 공연을 넘어, 정체성과 장르의 경계를 확장하는 무대로 관객들의 열띤 호응을 이끌었다. 다채로운 무대에서 경계를 돌파하는 프론티어로서 그 영향력을 점차 확장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