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매일유업

매일유업은 탄산음료 '피크닉 칠(Chill) 제로' 2종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피크닉 Chill 제로'는 1984년 첫 선을 보이며 올해로 출시 41년을 맞은 국민 음료 브랜드 '피크닉'이 브랜드 최초로 선보인 탄산음료 제품이다. 제품은 레몬라임과 오렌지 등 2가지로 구성됐다. 제품 용량은 350㎖다.

매일유업은 오는 10일까지 '네이버 신상 위크'를 통해 최대 48% 할인, 한정판 굿즈 증정 등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7777 행운권 이벤트'도 열린다. 이벤트명 '7777'은 제품명 'Chill'과 숫자 7의 발음을 활용한 것으로, 쿨링감과 행운을 동시에 상징한다. 이벤트 기간 네이버 직영스토어에서 제품을 구매한 고객 전원에게 꽝 없는 스크래치 행운권이 증정된다.

행운권 경품은 1등 LG 스탠바이미2(1명), 2등 피크닉·삼성 갤럭시 버즈3 프로 케이스(20명), 3등 피크닉 텀블러(100명), 4등 피크닉 Chill 제로 1박스(100명), 5등 네이버 포인트 500원(7556명) 등이다.

한편 매일유업은 올해 단종됐던 '피크닉 천도복숭아' 제품을 편의점 채널을 통해 재출시해 4개월 만에 200만팩 판매를 넘어섰다.